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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지난 17년부터 순차적으로 직매입 등 센터 배송 상품 포장재를 비닐에서 친환경 종이 테이프로 바꾸어 왔으며 환경의 날을 맞아 이를 전면 교체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에 따른 비닐 테이프 저감량은 올해만 연간으로 약 660만m, 면적으로는 약 33만 m2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도 친환경 종이 테이프를 사용한 배송 박스는 분리수거 시 비닐 테이프를 따로 제거하고 배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한층 수고로움을 덜 수 있게 됐다.
김희진 CJ온스타일 고객서비스혁신담당은 “그동안 업계 친환경 트렌드를 선도해 온만큼 이번 환경의 날을 맞아 한발짝 더 적극적으로 나아가자는 의미에서 비닐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철학에 기반해 고객의 가치 소비를 장려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