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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는 지상 1층 1개동에 총 7실 규모(전용면적 33~34㎡)로 구성된다. 단지 주 출입구와 인접하고 사거리 코너에 있다. 단지의 539가구의 고정수요와 함께 주변 주거 단지 약 2500가구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상가 인근에는 대곶지구(E-CITY)복합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통진읍 행정복합청사(예정)와 중심상업지구, 통진 식자재마트, 하나로마트, 우체국 등이 인근에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7개 물량을 공급하기 때문에 희소성을 갖추고 있어 업종을 선점할 경우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마송 택지지구 디에트르는 지난해 3월 청약 당시 59㎡A타입 기준 최고경쟁률 34.6대 1을 기록하며 모든 타입에서 1순위 마감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