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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커머스’를 활용한 브랜드 팬덤 구축에서부터 ‘온·오프라인 고객 교류’,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각도로 협력하며 ‘브랜드 풀필먼트’를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티몬은 오리지널 콘텐츠와 연계한 브랜딩 및 마케팅 협업을 강화한다. 티몬이 보유한 콘텐츠 역량과 트래픽, 인프라 등의 자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이디야커피 브랜드관을 구축해 ‘이디야 타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이디야커피 신제품 행사를 티몬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디야커피는 티몬이 전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기부 활동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할인 혜택과 일회용품 절감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이벤트도 준비할 예정이다.
박성호 티몬 제휴전략본부장은 “이번 이디야커피와의 업무협약은 단순히 판매 플랫폼의 역할을 넘어 브랜드에게 가치를 더해줄 수 있는 상생 파트너의 관계가 구축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파트너의 성장과 함께 지역 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 기회를 계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