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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남양주 ‘빌리브 센트하이’ 7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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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6. 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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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센트하이 조감도
‘빌리브 센트하이’ 조감도. /제공=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은 오는 7월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지구 ‘빌리브 센트하이’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으로 조성되며 아파트 250가구(전용면적 84~98㎡)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도보권에 GTX-B노선(예정)·경춘선 마석역이 있다. 서울 잠실·강남 방면 다수의 광역버스 노선도 단지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마석로, 경춘로, 46번 국도, 서울양양고속도로 진입이 쉬워 남양주 전지역을 포함해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춘천, 양양 등의 진입도 수월하다.

심석초·중·고등학교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이외 다수의 학교가 인접한 거리에 있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마석종합시장 등 대규모 쇼핑 시설이 반경 500m 이내에 있다. 각종 병·의원과 은행, 식당 등이 밀집된 마석역 상권도 가깝다.

단지는 마석지구 내 최고층으로 조성돼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한다. 지역 내에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의 상품으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품은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췄으며 향후 개발이 예정된 GTX-B 마석역과 인접해 미래가치 또한 훌륭하다”며 “주거브랜드 빌리브의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춰 향후 마석지구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화도읍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이상, 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 가구주 뿐만 아니라 가구원도 1순위 자격을 갖추게 된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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