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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소설가 김영하 ‘아스테카’전 관람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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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6. 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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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소설가 김영하가 특별전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을 관람한 영상을 오는 14일과 21일 오후 4시에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다.

김영하는 기획자인 박진일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과 함께 전시를 둘러봤다. 멕시코 한인 이민을 다룬 소설 ‘검은 꽃’을 쓰기 위해 멕시코에 머문 경험이 있는 김영하는 전시에 대해 “아스테카 문명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했다.

14일에는 아스테카 사람들의 생활상과 정치·경제 체제를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21일에는 아스테카 의례와 예술 세계를 전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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