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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골프선수 육성의 산실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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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6. 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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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김민주 프로 준우승에 이어, 드림투어 최가빈 프로 우승
신성대학교, 골프선수 육성의 산실로 ‘우뚝’
2022 엠씨스쿼어·군산CC 드림투어에서 우승 후 최가빈 프로가 우승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신성대학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프로골프선수 육성의 산실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난 주 김민주 프로의 투어 준우승 소식에 이어 이번에는 최가빈 프로(레저스포츠과 1학년)가 군산CC에서 열린 KLPGA 2022 엠씨스쿼어·군산CC 드림투어에서 3라운드 합계 14언더파로 우승소식을 전했다.

연습벌레로 소문난 최가빈 프로의 경우 대회가 열린 3일 내내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면서 2위 조혜림 프로를 1타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최가빈 프로는 “힘든 훈련을 이겨내며 거둔 우승이기에 이런 기분을 매번 느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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