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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상 현장은 △인천검단AA-22 △용인 마북 △여주 교동 △이천 안흥동 △인천 소래지구 오피스텔 △부산 재송역 오피스텔 등이다.
현장 품질점검은 본사와 현장 간의 교류를 통해 원활한 소통체계를 만들어 커뮤니케이션 부재에 따른 실수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또한 전사적인 차원의 품질개선에 대한 기본역량 배양을 비롯해 청렴활동·상호존중 가이드라인에 대한 숙지여부, 윤리경영, 협력업체 응대, 접견실 환경 등 현장의 관리 전반적인 세부사항도 점검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세심한 공사관리와 효율적 품질관리에 초점을 두고 센트레빌 아파트 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혁신을 이끌어 온 아파트 시공 경쟁력을 기반으로 품질로 인정받는 신뢰의 아파트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건설은 지난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최한 시공품질·안전관리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주택분야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