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국립국악원 일원서 열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3001001790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7. 03. 06: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10일 개최...김덕수 명인 '초연' 개막작으로 선보여
ㅇ
'2022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국립국악원 일원에서 열린다.

2007년 시작된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는 전통연희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도모하는 축제다. 김덕수 명인의 '초연'이 개막작으로 열린다. 남성 악사 변진섭·박범태·김태영·김운석의 '굿판의 마에스트로: 화랭이전' 등이 관객을 찾아간다.

사물놀이와 재즈의 결합을 선보이는 '뜬쇠예술단'과 EDM과 전통 음악을 결합한 '김주홍과 노름마치'의 공연 등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도 볼 수 있다.

올해는 6∼10일 대면 축제에 이어 9월 9∼12일 유튜브 등으로 중계되는 온라인 축제로 이뤄진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