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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시작된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는 전통연희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도모하는 축제다. 김덕수 명인의 '초연'이 개막작으로 열린다. 남성 악사 변진섭·박범태·김태영·김운석의 '굿판의 마에스트로: 화랭이전' 등이 관객을 찾아간다.
사물놀이와 재즈의 결합을 선보이는 '뜬쇠예술단'과 EDM과 전통 음악을 결합한 '김주홍과 노름마치'의 공연 등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도 볼 수 있다.
올해는 6∼10일 대면 축제에 이어 9월 9∼12일 유튜브 등으로 중계되는 온라인 축제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