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 내달 분양…“新랜드마크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201000631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7. 12.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조감도)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 조감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내달 부산 부산진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35층 2개동에 총 468호실(전용면적 8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47만3279㎡ 규모인 부산시민공원이 있다. 향후 공원 내에는 자연숲 길, 향기의 숲, 미로정원 등 다양한 테마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10개 노선 규모의 버스 정류소와 동해선 부전역이 있다. 동서고가로, 시민공원로가 인접한 거리에 있다. 여기에 내년 개통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과 개발이 확정된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완공 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롯데마트, LG베스트샵, 삼성디지털프라자, 부산진구청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가 가깝고 롯데백점과 롯데시네마 등이 인근에 있다. 부산 최대 규모인 서면 상권도 가까워 이 일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한편 단지가 위치한 부산진구는 시민공원 재정비촉진(계획)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예정) 등 대규모 도시 개발을 앞두고 있다.

특히 부산시민공원은 대규모 개발이 예정돼 있으며 인근에 약 8500가구(예정)의 재정비촉진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범천동 철도차량정비장’ 이전 사업 등 다양한 개발 계획에 있어 지역의 가치가 급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기도 하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춘 만큼 부산을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푸르지오의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진구의 중심에 있으며 파크뷰의 색감, 포베이의 공간감, 커뮤니티의 기대감, 35층의 입체감을 모두 갖추며 부산이 기다려온 랜드마크 탄생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