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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외계+인 1부’, 홍콩·중국 무협 영화 보면서 액션 연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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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7. 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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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준열, 영화관 온 도사님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류준열이 13일 오후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외계+인` 1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20일 개봉한다.
'외계+인 1부' 배우 류준열이 홍콩 무협 영화를 보면서 액션 연기를 연구했다고 밝혔다.

'외계+인 1부'의 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최동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영화를 준비하면서 과거의 액션 장면은 1960년대, 1980년대 1990년대까지 홍콩, 중국 무협 영화를 보면서 같이 연구했다. 그들의 모습들을 비슷하게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연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술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6개월 정도 기계체조 연습을 했다. 몸을 편하게 쓸 줄 알아야 하는데 자유롭게 쓰는 것을 연구했다"고 전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0일 개봉.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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