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서 전시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7010009347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7. 17. 12: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소 드론과 유선 드론으로 일상 속 드론 활성화 방안 제시
서산시, 2022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전시관 운영
서산시가 2022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장에 드론 전시관을 운영한 모습.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지난 15~16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전시관을 운영했다.

17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국토정보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행사로 '드론·UAM(도심항공교통)과 함께 여는 역동적인 미래'를 주제로 그간 국내 드론·UAM 산업 육성 성과와 기술개발 현황을 국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드론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렸다.

시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핵심 내용인 가로림만 도서 지역에 물건을 배송할 수 있는 수소 드론과 전원선이 연결돼 장시간 연안 사고 예방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유선 드론을 전시했다.

또 전문인력을 배치해 전시관을 방문한 관계부처, 지자체, 민간기업, 대학 관계자 등 다양한 국민을 대상으로 서산시와 서산시 드론 사업을 홍보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박람회 기간 중 서산시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하다"며 "드론, UAM 분야에서 서산시가 우수한 여건을 기반으로 선도적으로 미래산업에 대응하고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됐으며, 이번 하반기'드론 특별 자유화 구역'선정을 위해 관련 부서와 유관 기관이 머리를 맞대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