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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지난 21일 현장을 점검하면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에 대해 각별하게 당부했다.
김 원장은 "지하철은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시설물로 철저하고 정밀한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설물의 안전뿐만 아니라 점검자의 안전확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보건 위생관리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지하철 5호선 아차산~강동역 구간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지난 1996년 준공됐다. 이 구간에는 약 4.3km의 연장으로 한강 하저 구간이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4월부터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정밀 육안조사와 함께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조사를 수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