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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 10곳이었던 원스톱 진료기관을 현재 18곳으로 확대하고 오는 8월부터는 3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동지역에 편중돼 있던 원스톱 진료기관을 성연면, 운산면 등 읍·면 지역으로 확대해 지역별 의료 접근성 편차를 해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의 단계적 일반 의료 체계 방침에 따른 코로나19 환자 관리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안정적인 대면진료 및 자율 입원을 위한 격리병상 확보 등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