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코퍼레이션, 2분기 영업익 전년比 200% 증가…유가 상승 등 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2010001678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2. 08. 02. 17: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802173940
현대코퍼레이션이 2일 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에 매출액 1조5949억원, 영업이익 208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각각 매출액은 95.54%, 영업이익은 209.2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266억원으로 전년 대비 351%가 늘었다.

실적 호조는 유가 강세 및 환율 강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석유화학 부문에서 판매단가 상승 효과와 신규 재고판매가 늘어났다. 자원개발에서도 유가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이 높아졌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현대코퍼레이션은 예맨 석유광구, 오만 LNG 가스전, 카타르 LNG 가스전 등 자원개발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철강 가격 강세, 승용부품 수출 회복 등으로 호실적을 거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