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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서울숲서 친환경 ‘블루마린 캠페인’ 개최…플로깅·플리마켓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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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08. 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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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회원 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가

애터미가 '블루마린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애터미는 지난달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자사 회원들과 일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블루마린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은 1부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과 2부 플리마켓으로 진행됐다.   


플로깅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서울숲 바닥분수광장에서 시작해 언더스탠드 애비뉴까지 이동하면서 서울숲 일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플리마켓에서는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 중고마켓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또 중고물품 1개를 기부한 사람에게는 중고물품 1개를 사면 동일한 가격의 중고물품 하나를 공짜로 받을 수 있는 '1+1' 쿠폰도 제공했다.


애터미 블루마린 캠페인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분들과 함께하는 행사"라며 "일상에서 친환경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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