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사랑상품권’ 1인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9010017937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08. 29. 16: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역대 최대규모 160억 원 발행
‘서산사랑상품권’ 1인 구매 100만 원 상향
서산사랑상품권 명절 확대 발행 홍보물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9월 추석을 맞아 서산사랑상품권을 역대 최대 규모인 160억원으로 대폭 확대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9월 1일 오전 6시부터 '지역상품권 chak'앱으로, 지류상품권은 오전 9시부터 농협, 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하나은행, 수협 등 55개의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인 구매 한도액은 전 월 대비 두 배인 1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시는 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조치로 물가상승과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 소매점, 상가, 식당, 병원, 중소형 마트, 미용실, 학원 등 5800여 곳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