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百 잠실점, 국내 1호 ‘나이키 키즈 메가스토어’ 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1010000408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9. 01. 1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나이키키즈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오픈하는 나이키 키즈 매장 전경./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나이키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한세엠케이'와 협업해 2일 잠실점에 '나이키 키즈 메가스토어' 1호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나이키 키즈 잠실점은 약 181㎡(55평) 크기로 백화점 에 입점한 스포츠 키즈 매장 중 최대 규모다. 해당 매장은 잠실점 8층에 입점한다. 나이키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은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매장의 중심부에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설치했으며 러닝트랙을 테마로 한 슈즈존 등을 구성했다.

매장에는 유아동 및 주니어 연령대까지 나이키의 의류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상품군이 구비됐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오픈이 시작되는 이날 부터 15만원 이상 구매하는 구매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카드지갑이나 스킬볼을 증정한다. 오픈 첫 주말인 3일에는 인기 상품인 '덩크로우GS'모델 100족을 한정 판매하며, 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덩크로우PS, 레트로하이 등도 만나볼 수 있다. 4일까지 매장 방문 인증 등 SNS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잠실점은 잠실역과 인접해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 상권 인구의 평균연령이 40대 초반으로 젊고 유아동 인구 구성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