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목사는 "코로나19 감염증 유행이 지속되는 힘든 시기이지만 추석명절 맞아 가족 이웃 친지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만남을 통해 사랑을 나누시고 위로를 받으시며 힘을 내시길 바란다"며 "혹시 코로나19 감염증의 계속되는 유행으로 인해 부모님과 친지를 찾아뵙지 못하는 경우라면, 화상 전화나 편지에 감사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자"고 말했다.
이어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석은 민족의 전통명절임과 동시에 한 해를 지켜주시고 첫 열매를 거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명절"이라며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중심에는 예배가 있어야 하기에 모든 그리스도인의 가정에서 추석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릴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한 목사는 가족 구성원들이 힘을 얻을 수 있는 덕담과 축복을 아끼지말자고 권고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토요일이 추석이다. 가정에서 명절을 지내고 신앙이 자란 고향의 교회를 방문하시길 방문하시기를 추천한다"며 "농어촌의 교회들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향교회에서 함께 예배하시고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