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창군의회, 태풍 ‘힌남노’ 피해현장 찾아 ‘피해지역 주민 위로·신속한 피해복구’ 주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6010003710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9. 06. 15: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906153544
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이 6일 태풍 '힌남노' 피해현장을 찾아 심덕섭 고창군수(맞은편)에게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행정의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을 주문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의회
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과 의원들은 6일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 방문은 피해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대책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

임정호 의장은 태풍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 대한 위로와 함께 농작물과 시설피해 확인에 여념이 없는 공직자들을 격려하면서 "농업인들이 태풍피해 신고를 못하거나,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기를 바란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행정의 다각적인 지원도 아끼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태풍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는 일이 없도록 농업인의 입장에서 섬세한 행정을 펼쳐 주기를 각별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