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모 식당 조리실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업주 A씨와 며느리 B씨가 얼굴 등에 1∼2도 화상을 입었다.
이 화재로 소방 추산 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 등은 가스폭발에 의한 화재로 보고 화인을 조사 중이다.

Advertisements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