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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에서 진행됐다.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조항우, 김종겸, 최명길, 양태근, 하태영 선수는 메르세데스-AMG GT4를 타고 24시간 동안 주행을 선보이며 우승컵을 받았다. 특히 이번 우승은 지난 2020년 '24시 두바이' 대회 우승에 이은 두 번째 승리이자, 첫 완주 우승이다.
올해로 창단 13주년을 맞이한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에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종합 1위, 그리고 지난해 종합 1위까지 최근 5년간 총 4차례 우승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약 70여 개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15년부터 세계 최대 규모 내구 레이스 '24시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내구성 강한 최상의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하고, 지난해부터 아시아 지역 단일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내구 GT 대회인 '슈퍼 다이큐 시리즈'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 공식 후원 파트너사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