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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코메다N, 대규모 론칭 앞두고 국내 주요 5개 도시에 대중교통 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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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09. 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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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코메다N 메인 모델 설인아 이미지와 종족 캐릭터 등 홍보
밀코메다N 프로젝트는 오는 21일 첫 오프라인 전시를 앞두며 대중에게 접촉률과 주목도가 높은 서울 등 5개의 대도시에 시내버스를 이용한 래핑광고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밀코메다N은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옥션센터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VIP 오프닝 파티를 시작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밀코메다엔 PFP 원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장에는 미디어 월을 활용한 디지털 전시부터 오감을 만족시킬 체험형 실감 콘텐츠까지 준비돼 있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 밀코메다엔 IP를 활용해 제작한 아트 토이와 다양하고 활용도 높은 굿즈도 전시될 예정이다.

밀코메다N 프로젝트는 밀코메다라는 새로운 은하로 떠나는 다섯 종족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밀코메다엔은 1년간의 탄탄한 준비 기간을 마치고 40억이 넘는 자본을 투입하며 남다른 시작을 알렸다. 밀코메다N만의 독특하고 신선한 스토리는 웹툰화돼 종족별로 제작됐고 3D 영상 공개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톱 연예인들과 셀럽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눈길을 끌고 있다. 

밀코메다N 관계자는 "이번 대도시를 가로지르는 버스 광고가 지닌 높은 시인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밀코메다N의 이미지가 시민들에게 각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민팅이 진행될 밀코메다N 프로젝트는 NFT 업계에서도 그리고 미술 시장에서도 전례 없는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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