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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버스, 골프선수 최초 3D NF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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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09. 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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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팬덤 공략, 활발한 NFT 시장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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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에그버스
웹 3.0 대표 NFT(대체 불가능 토큰·Non-Fungible Token) 거래 플랫폼 ㈜에그버스가 오는 19일 국내최초로 골프선수 3D NFT를 출시한다.

콘텐츠는 국내외 우승 경험과 정상급 선수로 활동해 온 여성골퍼 안시현, 김자영, 양수진, 김다나, 배희경, 허윤경, 김혜윤 선수가 참여하며 챔피언 7인 7색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콘텐츠의 온라인 구성 패키지는 참가 선수들의 멋진 스윙사진과 스케치, 사인을 담아 3D로 제작됐다. 오프라인 혜택은 구매자 대상으로 해당 프로와 동반 3인이 함께하는 라운드 권리가 주어진다. 행사당일에는 기념 사인볼과 모자 세트, 클럽하우스 내 만찬의 기회도 제공된다.

이어 기부금 모금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도 구성했다. 에그버스는 모인 기부금을 여아 청소년 생리대 후원사업 재단에 팬들을 대신해 전달할 예정이다.

현익재 에그버스의 대표는 "단순히 디지털 콘텐츠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실제 오프라인 이벤트와 연동해 구매자가 팬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특별히 CSR(사회공헌활동)차원의 일환으로 마련한 참가 선수들과 구매자가 함께하는 기부금 증정을 통해 따뜻한 온정도 더해지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그버스는 국내 최초로 이더리움, 폴리곤, 클레이튼 3개의 NFT 메인넷을 지원하는 NFT 거래소의 플랫폼으로 최근 에그버스의 베타 테스트 버전 종료를 앞두고 정식 버전 출시했다. 국내 NFT 거래소 중 유일하게 오픈씨와 연동해 에그버스에서 발행된 NFT는 오픈씨에 자동으로 등록되며 타 플랫폼에서도 NFT에 대한 거래가 가능하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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