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물산은 기존 콘크리트폴리싱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나노플레이트폴리싱' 공법을 활용,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나노플레이트폴리싱 공법은 콘크리트 마감상태의 바닥을 연삭·강화·연마해 고강도의 바닥으로 재탄생 시켜 대리석과 같은 느낌을 주는 친환경적인 바닥 공법이다. 에코물산은 나노플레이트폴리싱 공법을 이용해 기존 콘크리트의 경도를 증대시켜 콘크리트폴리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타이어 미끄러짐과 마찰 소음이 발생되는 주차장과 물류창고 등은 바닥이 자주 하자가 발생해 고객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또 전자제품 매장, 백화점, 쇼핑센터, 전시장 등 분진 발생으로 보관 제품의 오염이 발생할 수 있는 곳에서도 여러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
에코물산은 나노플레이트폴리싱 공법을 통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했다. 국내 대표적인 대기업의 물류창고와 공장의 바닥을 새 공법으로 시공했고 특허·공인기관 시험성적서와 기능 테스트 결과 등을 통해 우수성을 입증했다.
에코물산 관계자는 "에코크리트는 실내공기질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라며 "대리석 느낌의 인테리어효과와 장기적인 내구성과 뛰어난 광택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화재시 가스 유해성이 없는 불연소재로 대형 물류창고 화재사건에 따른 안정성이 부각됨에 따라 친환경 인테리어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이목이 쏠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