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다음달 8일부터 2일간 경기 고양시에서 진행되는 '슈퍼스타 이즈백! 2022년 애니밴드 슈퍼콘서트'에 참여한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월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취소돼 아쉬움이 있었다.
양 일간 진행될 콘서트에서는 8일 브레이브걸스 외에 세븐, 빅마마, 김태우(GOD), 디바, 서문탁, 울라라세션, 레게강같은평화(하하&스컬)가 공연 예정이며, 9일에는 청하, 라치카, BI, 전지윤(포미닛), 강남·군조, 박봄, 치타, 트루디, 부활(보컬:박완규)가 무대에 오른다.
애니밴드 슈퍼콘서트 관계자는 "과거 추억을 일으킬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함과 동시에 현재의 감성까지 같이 느낄 수 있도록 레트로와 뉴트로 콘셉트의 공연을 기획했다"며 "콘서트 외에도 푸드트럭, 프리마켓 등 다양한 실외 행사와 함께 구매인증 이벤트까지 더해져 즐거움과 감동을 두배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