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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산시에 따르면 한국예총 서산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7일 개최되는 제19회 해미읍성축제를 알리고 아마추어 가수들 예술참여 확대와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
전국가요제는 지난달 24일 전국에서 신청한 60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영상 심사를 진행하고 지난 3일 서산문화원에서 2차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12명을 선발했다.
본선 무대는 본선 진출자의 공연과 지난해 대상 수상자 초청공연, 그리고 초청 가수 김중배를 비롯한 지역 가수들의 특별무대로 구성한다.
공연 상황은 CBC 충남방송을 통해 유튜브로 실시간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한용상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주고, 지역 문화·예술이 발전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해미읍성에 오셔서 다양한 행사와 서산해미읍성 가요제도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