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21일 강남구에 문 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001001117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9. 20.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 기념 포스터./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함께 21일 강남구 역삼로 창업가 거리에 조성한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대지면적 595.5㎡(약 180평) 규모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총 8개 층으로 지어졌다.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 다목적 스튜디오, 편집실, 회의실, 라운지 등이 있다. 지상 2층부터 6층까지는 6~12명 규모의 기업을 운영할 독립된 사무 공간 15곳이 있다.

입주 대상은 만 7년 이내 창업 초기기업으로 공모를 통해 15곳이 선정됐다. 입주 기업은 사무실, 회의실, 세미나실 등 업무공간과 최첨단 장비의 제작 스튜디오, 편집실을 무상 이용할 수 있다. 기업 전문 육성 기관을 통한 맞춤형 성장프로그램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는 실감콘텐츠 최신 경향과 기술 교육, 선도기업과의 교류, 기업별 홍보콘텐츠 제작 등 창업 초기기업이 실질적으로 성장하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