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시 중구 봉래동에 위치한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특등급 쌀 '완전미'를 홍보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전점에 '완전미 신동진쌀', '완전미 십리향쌀' 등 8종의 상품을 '완전미 존'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대표상품인 'GAP 완전미 경기 고시히카리쌀'을 3만 9900원에 판매한다. 윤원상 롯데마트 쌀 MD(상품기획자)는 "쌀의 품질과 맛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늘며 특등급 쌀인 '완전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품종의 고품질 쌀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니즈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제공=롯데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