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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터박스, ‘아이폰14 시리즈’ 전용 신규 케이스·악세서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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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0. 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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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터박스(OtterBox)가 디자인을 다양화하고 보호기능을 향상 시킨 아이폰 14 시리즈 전용 케이스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케이스는 시메트리스, 디펜더 시리즈다. 시메트리스 시리즈 케이스는 50% 이상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디펜더 시리즈 케이스는 클래식한 폰 보호 케이스로 거친 사용부터 일상의 충격까지 보호할 수 있게 제작됐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아이폰 14와 오터박스 맥세이프 액세서리와의 호환성을 강화했다. 오터박스 맥세이프 케이스는 최신 맥세이프 3-in-1 충전 거치대나 중요한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지갑을 함께 사용해 볼 수 있다. 

아이폰14 시리즈 라인업은 전용 케이스 외에도 전작 대비 내구성이 40% 더 향상된 엠플리파이 글래스와 알파 글라스 스크린 보호유리와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했다.

짐 파크(Jim Parke) 오터박스 최고경영자(CEO)는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로 제작된 오터박스 케이스는 아이폰 14의 디자인을 한층 더 매력적으로 살리면서 보호기능도 강화했다"며 "맥세이프 호환 케이스의 경우 맥세이프 액세서리로 아이폰 사용을 한층 더 향상 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 론칭한 아이폰14 시리즈 전용 신규 케이스는 국내 오터박스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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