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관아 달빛음악회 28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501001240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10. 25.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1025-내일동 달빛음악회 개최
지난 2019년 열렸던 제4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에서 밀양백중놀이보존회가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다./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내일동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28일 오후 7시 '제5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를 개최한다.

25일 주민자치위원회에 따르면 '멋과 흥 그리고 어울림'을 주제로 한 달빛음악회는 '영원한 나의사랑', '문 좀 열어주세요' 등을 부른 포크 가수 김희진을 비롯해 밀양여고 댄스동아리의 멋진 댄스, 내일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감성의 하모니카 연주, 밀양백중놀이보존회의 신명난 '오북춤', 7080기타교실의 낭만의 통기타 공연 등이 시민들의 발길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행사 당일 오후부터 내일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수묵화, 서예, 캘리그래피 전시가 함께 진행돼 음악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볼거리도 준비돼 있다.

이수구 위원장은 "가을의 멋과 정취가 있는 밀양관아에서 시원한 밤바람과 달빛 속에서 즐기는 품격 있는 '제5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하오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미순 내일동장은 "밀양관아 달빛 음악회가 코로나19로 지친 동민과 시민의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길 바라며, 3년 만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더욱 준비에 노고가 많았을 이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내일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 내일동민을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