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태원 압사사고] 행안부, 서울시에 특별교부세 10억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0010015455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10. 30. 2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lxo
핼러윈을 앞두고 이태원 일대에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한 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 현장에 조화가 놓여 있다./정재훈 기자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에 특별교부세 10억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국정 최우선 순위를 이태원 사고 수습과 후속조치에 두겠다는 담화문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특별교부세는 사고 현장 수습과 대책본부 운영, 응급 구호 등에 쓰인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조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필요한 재정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며 "서울시 및 용산구와 긴밀히 협조해 조기에 사고가 수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