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태원 압사사고] 조규홍 중대본 2차장 “부상자 치료·장례 지원 총력 당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0010015459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10. 30. 20: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whrb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수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을 방문해 부상자 치료현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부상자의 치료와 사망자 가족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2차장은 30일 오후 4시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과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부상자가 치료받고 있는 병원에 복지부 직원들을 파견해 중증 환자들이 적시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상자 치료현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부상자를 직접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며 빠른 회복을 위해 원활한 의료 지원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유가족에 대해서는 장례 과정을 최대한 지원해 유가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게 노력하며, 이번 사건으로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국민에 대해서는 국가 트라우마센터를 중심으로 별도 심리지원팀을 구성해 돕겠다고 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