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태원 참사] 정부, 다중밀집 인파사고 대책 마련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3010001755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1. 03.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안부·교육부·문체부·경찰청·소방청 등 관계부처 참석해 다각적 논의
이상민 장관, 범정부 TF회의 주재<YONHAP NO-4167>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다중 밀집 인파사고 안전확보를 위한 범정부 TF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
정부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다중밀집 인파사고 안전관리 지침을 제정하는 등 법적·제도적 정비에 나섰다.

3일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이태원 사고와 관련, 다중밀집 인파사고 예방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기관 장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날 열린 '다중밀집 인파사고 예방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팀(TF) 1차 회의 결과를 토대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태원 참사와 유사한 다중 밀집 인파사고의 제도적 문제점과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관계부처간에 다각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주최가 없는 집단행사 안전관리,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 위험예측 기술개발 등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 방안을 우선적으로 집중했다.

이 외에도 다중 밀집 행사에 대한 현장 대응 방안과 다중 밀집 공연 등에 대한 안전관리, 안전문화 의식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부처간 토론을 통해 개선과제를 종합적으로 도출할 예정이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