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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와인, 위스키 매출은 지난 1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신장했으며 동기간 10만원 이상 와인은 약 240%, 싱글몰트 위스키는 약 653% 상승할 만큼 고객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급속도로 확산된 '혼술', '홈술' 트렌드가 지속되며 대형마트에서 위스키와 와인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며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시작된 위스키에 탄산을 섞어 만드는 '하이볼'이 대중화됐고 한정판 위스키를 구하기 위한 '위스키 오픈런' 현상이 등장할 만큼 위스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듯 와인과 위스키가 대중화를 넘어 일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홈플러스는 이번 할인전을 통해 가성비 상품부터 1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까지 전 세계 1400여 종을 선보인다. 특히 5대 샤또 와인을 비롯해 그랑크뤼, 슈퍼투스칸 등 국가별 프리미엄 상품을 대폭 늘렸다.
이와 함께 앙드레 끌루에 상파뉴 샴페인 2종을 각 4만9900원에 선보이는 등 샴페인 16종을 최저가에 판매하며 오는 20일까지 와인 전 품목 행사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400여 종의 위스키도 선보인다. 오는 20일까지 발베니 12년,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 글렌그란트 12년 등 한정 수량 위스키를 '마이홈플러스' 맴버 특가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