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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다음달 19일까지 25일간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18건 등 총 42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정례회 기간 중 심의할 조례안은 △재생에너지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전기보일러 설치 지원 조례안(문수기 의원) △맞춤형 행정정보 사전알림서비스 운영 조례안(이수의 의원) △정신질환자의 사회적응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정수 의원)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동식 의원)이다.
또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용경 의원) △어린이 교통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안(안원기 의원) △악취관리지역 주변지역 관리 조례안(안효돈 의원)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최동묵 의원) △시의원 연구모임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용경 의원) △시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용경 의원) 등 18개이다.
김맹호 의장은 "등윳값이 1년 새 50%나 오르는 등 고물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에 공직자 여러분의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동절기는 폭설과 한파로 인해 지반이 얼어 사고가 많다"며 "주요 건설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