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스 오브 윈저는 윈저와 더블유바이윈저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전시 및 포토존, 젠틀맨스 아지트를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하우스 오브 윈저에 입장하면 '윈저 런웨이'가 가장 먼저 보이며, 이곳에선 윈저와 더블유바이윈저의 모든 라인업을 볼 수 있다.
윈저를 경험할 수 있는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음 희망자는 윈저와 프리미엄 저도주 위스키 더블유 바이 윈저의 라인업을 칵테일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닌 믹솔로지스트의 설명을 들으며 경험할 수 있다.
바버샵 '마제스터 바버샵'과 남성 테일러샵 '테일러블', 향수공방 '가르니르'와 협업해 위스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