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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스코 소스는 고추와 소금, 식초 등 3가지 재료만을 이용해 만드는 소스로, 오뚜기가 1987년 공식 수입했고 올해로 35주년이 됐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타바스코 고유의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 연출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몰입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오뚜기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지역 상생 프로젝트'에 시동을 건다. 각 지역 다이닝 매장과 순차적으로 연계해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과 음식, 브랜드 간 상생에 나설 방침이다. 프로젝트의 기점인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성수동 일대에 위치한 식음료 매장 7곳과 협업해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