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당진 청년 농업인 4명, 임대형 스마트팜서 영농 꿈 키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4010007098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12. 14. 14: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당진 청년 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서 영농 꿈 키워
충남 당진시 청년 농업인들이 임대형 스마트팜서 영농 꿈을 키우고 있다 /제공=당진시
충남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A동에 입주한 청년 농업인 4명이 완숙 토마토를 재배 등 영농 경험을 쌓고 있다.

14일 당진시에 따르면 스마트팜 A동에서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들은 100톤 수확을 목표로 8960㎡ 온실에서 11월 하순부터 다음 해 6월까지 수확하는 장기 재배 작형인 완숙 토마토 1만8000주를 지난 9월 정식했다.

정식된 토마토는 11월 28일에 첫 수확을 시작으로 결실을 맺었으며 지난 8일에는 시청 로비에서 재배된 토마토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홍보 행사도 진행했다.

청년 농업인 남효욱씨는 "영농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초기 비용이 많이 드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장을 임대해줘 그런 문제 없이 정식 및 수확을 할 수 있었다"며 "잘 자라는 완숙 토마토처럼 재배기술도 쑥쑥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내년 임대가 종료되는 스마트팜 B동, C동에 대해 내년 상반기에 청년 농업인 10명을 선발하여 스마트팜 운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