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8010008520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12. 18.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의적 지식행정 역량 입증, 시민 중심의 행정 두각
서산시,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이완섭 서산시장(왼쪽 네 번째)과 시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행정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8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식대상은 전국 행정·공공·민간기관을 대상으로 지식행정과 지식경영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낸 기관에 수여하는 지식부문 국내 최고 권위상으로, 행정안전부는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시는 5S5품 행정혁신, 데이터허브기반 통합플랫폼 구축, 창의지식공유방, 시정연구동아리 등 지식정보의 축적부터 공유 및 확대까지 지식 활동들을 활발하게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 농촌쓰레기 맞춤형 수거체계 확립, 스마트 기술로 안전하고 편리한 서산만들기, 서산 토지행정 혁신, 전국 최초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사업, 시민만족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 등이 지식활동 연계 우수성과로 인정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가 시민 관점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용한 노력의 결과"라며 "5S5품 행정 혁신을 기반으로 조직 내 지식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