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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국내산 쌀로 만든 ‘요리주 맛술’ 출시…“잡내 제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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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2. 12. 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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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대상
대상의 청정원은 국내산 쌀을 발효해 만든 '요리주 맛술'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도수 15.5%로 식재료 잡내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나 생선을 활용한 요리에 2~3큰술 넣으면 된다.

국내산 쌀을 사용해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통계청 기준)이 1984년 130㎏에서 2021년 56.9㎏으로 지속 감소 중인 상황에서 식품업계와 농가의 상생협력을 이어가고자 국내산 쌀만을 사용한 맛술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신제품 용량은 각 410㎖, 830㎖로 출시되며, 대형할인점뿐만 아니라 각종 온라인 몰에서 판매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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