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학과 4개 모집단위 정시 선발인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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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숭실대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정시원서를 접수한다. 숭실대는 정원내 일반전형에서는 가군 519명, 나군 89명, 다군 544명을 선발한다. 실기고사 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수능 100% 일괄선발 방식이다.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은 일반전형과 마찬가지로 수능 100%를 반영한다.
정시 일반전형에서 인문·경상계열은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택2)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과학 8과목 중 택2)를 반영한다. 자연계열2는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2과목)를 반영하고, 수학(미적분, 기하)을 응시하면 표준점수 5%를, 과탐을 응시하면 과목당 백분위 점수의 2.5%를 가산점으로 준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계열에 똑같이 적용되며,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차이를 두어 등급별 점수를 부여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도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하고, △경상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하며, △자연계열2 및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각각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