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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일 대전충청 지역을 시작으로 수도권과 대구경북, 광주전라 지역 순회를 마쳤다. 이달 말까지 부산경남, 제주, 강원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bhc치킨 측은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 가맹점 사업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개선점과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며 "올해 경영 성과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회사 비전을 공유하고, 본사와 가맹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간담회 일환으로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창고43 압구정점에서 임금옥 bhc치킨 대표과 경영진, 수도권 지역 가맹점 사업주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 내년도 본사의 방향성 등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임 대표는 "원활한 재료 수급과 배송, 적극적인 마케팅 등 본사와 함께하는 모든 가맹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상생을 위한 약속의 일환으로 올해 두 번째 신메뉴를 출시했고, 가맹점 매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본사 역시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