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 날씨] 또 다시 출근길 ‘강추위’…아침 최저 영하16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8010014489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2. 28. 17: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침 최저-16~-1·낮 최고 -3~7도
강설, 우산만 간신히 분간할 만큼<YONHAP NO-2214>
눈이 내린 지난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점심 시간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연합
목요일인 29일은 아침 출근길부터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낮아지면서 한파가 다시 강해지겠으며, 충남과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다.

새벽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 눈이 내리겠고, 경기 남부 서해안·충남권 북부 내륙·충북 중부·전북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전라 서해안 1㎝ 안팎, 경기 남부 서해안·충남권 북부 내륙·충북 중부·전북 내륙 0.1㎝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도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3∼7도가 관측된다.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수원 - 10도, 춘천 -13도, 강릉 -4도, 청주 -8도, 대전 -7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2도, 제주 4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경기 남부·충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