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전국 가끔 ‘구름’…수도권·강원내륙산지 ‘쌀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30010015354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12. 30. 09: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낮 최고기온 -2~8도
광주 북구, 잔설 제거작업 총력<YONHAP NO-2558>
28일 폭설로 인해 도로 곳곳에 녹지 않은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광주 북구청 건설과 도로관리팀 직원들이 제설차를 이용해 도로 중앙선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연합
금요일인 30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지나가는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의 날씨를 보이면서 아침보단 추위가 다소 풀리겠다. 중부지방은 0~5도, 남부지방은 5도 이상일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0도 내외의 기온을 보이면서 조금 춥겠다.

최근 한파가 계속되면서 수도관이나 계량기, 보일러 동파와 농축산물, 양식장 냉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세종·충북·충남은 오전과 밤에, 대구·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쌓이면서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며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에서는 빙판길이 많겠으니, 출근길 보행자 안전과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