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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식 제19대 공군 20전투비행단장 취임...“완벽한 영공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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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2. 12. 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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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식 제19대 공군 20전투비행단장 취임...“완벽한 영공수호
황영식 제19대 공군 제20전투비행단장 /제공=공군 제20전투비행단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은 30일 황영식 준장(공사 42기)이 제19대 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황영식 준장은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엄중한 안보환경 속 막중한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완벽한 영공수호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신임단장은 공군사관학교 42기로 1994년 임관해 159비행대대장, 20전비 항공작전전대장, 항공우주작전본부장 등 항공작전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공군의 주력 전투기 F-16을 주기종으로 2600여 시간의 비행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전투조종사이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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