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 날씨] 강추위 주춤했지만 ‘미세먼지’ 기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5010003274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1. 05. 17: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침 최저 -11~2도·낮 최 3~11도…평년과 비슷
수도권·충청·호남 미세먼지 '나쁨'<YONHAP NO-2126>
5일 오전 서울 와룡공원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 나타났다./연합
금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제주도에는 비나 눈이 내리겠고, 밤부터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은 3~8㎝가 내리겠고, 많이 오는 곳은 10㎝ 이상의 눈이 오겠다. 이 밖의 지역은 1~5㎝의 눈이 내리겠다.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한파특보가 발효된 강원내륙·산지와 일부 경기동부와 충북북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3~11도가 되겠다.

중국북부와 고비사막에서 황사가 발원해 유입된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제주 등에서 미세먼지의 농도는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