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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저상형 안전 청소 차량 3대를 첫 도입 운영했으며, 환경미화원들의 호응이 좋아 3대를 추가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청소차는 운전석과 조수석의 발판이 높아 승·하차 시 근골격계 부상과 낙상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나, 추가 도입한 저상형 안전 청소차량은 작업자가 쉽게 타고 내릴 수 있으며, 탑승 공간이 넓다는 특징이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시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미화원 후생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효율적인 쓰레기 처리를 위해 서산시 전역을 2개 권역으로 나눠 서청환경산업과 오산환경을 통해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