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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은 지난해 실시된 공개채용과 경력채용에 합격한 새내기로 총 9개 직렬 33명이다.
신규 공무원을 대표해 복충만 주무관과 강예은 주무관이 공무원 선서문을 낭독하며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다짐과 약속을 했다.
이완섭 시장과 구상 부시장 그리고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은 새롭게 서산시 가족이 된 신규 공무원과 가족들을 축하해 줬다.
이들은 22개 부서에 배치되며 개인별 맞춤형 멘토 공무원을 통해 조직에 대한 빠른 적응과 업무연찬 등을 위한 도움을 받게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방공무원이 가장 갖춰야 할 것은 지역에 대한 애정"이라며 서산시 공무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해뜨는 서산'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임용식은 특히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자 부모님 등 가족들을 초청하여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