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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 일품진로의 생산 과정을 담았으며, 붓으로 획을 긋는 소리 등 청각적인 측면도 강조했다.
붓의 움직임과 일품진로의 생산 과정을 교차해 보여준다. 화면 중간을 가로지르는 획은 신중히 쌀을 고르는 주조사의 손으로 바뀌고, 원을 그리듯 그어지는 획은 과감하게 첫술과 끝술을 버리는 모습으로 변한다. 종이에 찍힌 점들은 기포로 변하며 일품진로의 숙성과정을 담았다.
제품과 함께 나오는 '99년 증류주의 정수 일품진로' 나레이션과 자막은 일품진로의 핵심 가치를 표현했다. 광고는 하이트진로의 슈퍼 프리미엄 증류주인 '진로 1924 헤리티지'의 탄생을 알리며 마무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