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남대문시장 등 관광버스 전용주차장 11곳 종일 종일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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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개방 주차장은 △신천유수지 △사당노외 △남산 한옥마을 △신대방역 △구로디지털단지역 △개화산역 △복정역 △대림역 △옥수역 등 50여곳이다.
DDP(북측 마장로·동측 양쪽), 남대문시장, 남산공원, 탑골공원 등 11개 관광버스 전용주차장도 무료로 개방해 시민들의 원활한 방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자치구에서도 공영주차장을 개방한다. 시장 이용이 원활하도록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며, 정보 확인은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종장 도시교통실장은 "명절 연휴 서울을 방문하는 방문객, 역귀성객, 관광객들이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명절맞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 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